하수경 학생의 백화점프로젝트 글의 관한 트랙백2

구조의 차이 (2) 10대층 브랜드 vs. 2~30대층 브랜드

 우선 브랜드의 세대별 차이에 대해 분석한 점은 독창성이 굉장히 돋보였다. 21살이 되어 10대와 20대의 변화를 가장 최근에 느낀 나로서는, 내가 느낀 세대별 브랜드의 차이를 비교할 수도 있을 글이라 생각했고, 좋은 정보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글을 읽고 나서도 안타까운 점이 있었다. 우선 지하1층과 4층의 빈폴매장을 비교하였는데, 세대별 차이를 구체적으로 분석하지 못한 것같다. 단순히 편안한 옷은 10대층이고 단정한 옷은 20대층이라는 점은, 조금 이해가 가지 않았다. 하지만 환경을 비교하여 고객을 세대별로 끌어당길 수 있는 백화점 전략을 분석한 점은 매우 잘 한 것 같다.

 사진이 조금 아쉬웠다. 옷 사진을 찍어 직접 세대별 옷의 차이를 볼 수 있었음 더욱 좋았을 것이다.

by 혀래 | 2009/12/19 03:04 | 트랙백 | 덧글(0)

하수경 학생의 글에 관한 트랙백

구조의 차이 (1) 고급브랜드 vs. 일반브랜드

 백화점의 공간분석을 구조의 차이로 풀어낸 점이 참으로 독특하였다. 고급브랜드와 일반브랜드의 차이가 과연 무엇일까? 도 궁금하여 이 글을 읽고 트랙백을 쓰기로 하였다.

 하수경 학생의 이글을 요약하자면, 고급브랜드의 진열 방식은 폐쇄적이고 일반브랜드의 진열방식은 개방적이라는 것이다. 
 솔직하게 기대했던 것 보다는 차이의 내용이 빈약했다. 폐쇄적이고 개방적이라는 (일반적인 상식이아닐까?) 내용 보다는 더욱 참신한 내용으로 차이점을 찾아보고 분석해보았으면 좋았을 것 같다. 또한 고급브랜드의 설명과 일반브랜드의 설명 비중의 차이가 심했다. 일반브랜드 설명이 상대적으로 너무 빈약해 보인다.

 하지만 실제로 찍은 사진은 하수경 학생의 글을 읽는데 이해력을 도울 뿐 아니라, 실제로 찍었다는 사실감을 느낄수있었다.( 즉, 하수경학생의 노력이 돋보였다.) 

by 혀래 | 2009/12/19 02:57 | 트랙백 | 덧글(0)

오은진 학생의 글에 대한 트랙백2

백화점에선 이곳을 지나가야 한다 <3> 샤워효과와 분수효과

 샤워효과와 분수효과란 단어를 처음 접해 보았다. 그래서 단어에 대한 상식도 쌓을 수 있었던 좋은글로 인상이 남는다.
  
샤워효과는 위층에 소비자들을 유인할 수 있는 상품을 배치하여 위층에서 고객을 모으는 효과가 아래층까지 미치도록 해 백화점 전체 매출을 상승시키는 효과이다. 샤워효과라는 단어는 처음들어보았지만, 이개념은 알고있었다. 이코노믹씽킹이라는 내가 조사한 책에서 이러한 내용이 나온다. 대부분의 여성옷은 남성옷보다 윗층에 존재한다고 적혀있다. 그것은 주 고객인 주부들이 윗층에서 쇼핑의 주목적인 자신들의 옷을 구입하고, 내려오는 길에 남편의 옷을 둘러보는 경향때문에, 백화점의 전략 상 층별을 구성한것이라 하였다. 내가 알고 있는 이 예가 샤워효과의 예 같다.

 하지만 사진이 글의 내용과 조금 동 떨어져 안타까웠다. 그리고 샤워효과에 관한 글로만 치중되어있고, 분수효과에 대한 글은 충분치 못해 아쉬웠다.

by 혀래 | 2009/12/19 02:49 | 트랙백 | 덧글(1)

오은진 학생의 글에 대한 트랙백

백화점에선 이곳을 지나가야 한다 <1>백화점의 속내와 에스컬레이터

   나의 백화점 프로젝트에도 에스컬레이터 주변 (짜투리 공간) 에 대한 글이 있기 때문에, 에스컬레이터라는 글을 보고 관심을 가졌다. 우선 오은진 학생의 글은 자신의 생각이 대부분인 글인 것 같아, 오은진 학생의 생각을 쉽게 받아들일 수 있어서 읽기 좋았다.

 내가 에스컬레이터 주변의 공간을 이용한 백화점의 전략을 말한 내용과는 조금 다르게 오은진 학생은 에스컬레이터의 전체적인 가치를 이야기 한 것 같다. '목이 좋아야 장사가 잘 된다'라는 옛말은 나의 글에도 인용하고싶은 글이다. 

 사진을 직접찍은 것같지는 않아 안타까웠지만, 또한 에스컬레이터의 가치를 표현할 수 있는 적절한 사진은 아니어서 안타까웠지만, 그래도 내가 태어나서 한번도 보지 못했던 에스컬레이터 사진을 볼 수 있어 흥미로웠다.

by 혀래 | 2009/12/19 02:44 | 트랙백 | 덧글(0)

황우태학생의 글에 대한 트랙백2

롯데^^ 롯데$ 롯데~

 제목을 보자마자 궁금해서 안들어 올 수 가 없었다. 덕분에 블로그의 글의 제목이 엄청 중요함을 깨달았다. 글을 읽는 사람들의 흥미를 끌고, 호기심을 유발할 수 있는 제목은 글의 조회수를 높혀주고, 사람들과 더욱 더 의견을 많이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이 글은 명동에 위치한 롯데백화점을 크게 3가지 ( 영플라자, 에비뉴앨. 본관) 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어서, 3가지의 백화점을 파악하기도 편하였고, 비교할 수 도있었으며, 좋은 정보를 가질 수있었다. 외관에서부터 차이가나는 세 건물은 그 건물의 특성에 따라 휴식공간이 다름을 이야기했다. 같은 계열의 백화점이라도, 그 건물의 특징에 따라 휴식공간의 차이가 날 수 있다고 생각한점을 높게 평가하고 싶다.
 
 사진 역시 세 건물의 모습을 볼 수 있게끔 넣어놔 글을 보다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하였다.

by 혀래 | 2009/12/19 02:3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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