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19일
하수경 학생의 백화점프로젝트 글의 관한 트랙백2
구조의 차이 (2) 10대층 브랜드 vs. 2~30대층 브랜드
우선 브랜드의 세대별 차이에 대해 분석한 점은 독창성이 굉장히 돋보였다. 21살이 되어 10대와 20대의 변화를 가장 최근에 느낀 나로서는, 내가 느낀 세대별 브랜드의 차이를 비교할 수도 있을 글이라 생각했고, 좋은 정보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글을 읽고 나서도 안타까운 점이 있었다. 우선 지하1층과 4층의 빈폴매장을 비교하였는데, 세대별 차이를 구체적으로 분석하지 못한 것같다. 단순히 편안한 옷은 10대층이고 단정한 옷은 20대층이라는 점은, 조금 이해가 가지 않았다. 하지만 환경을 비교하여 고객을 세대별로 끌어당길 수 있는 백화점 전략을 분석한 점은 매우 잘 한 것 같다.
사진이 조금 아쉬웠다. 옷 사진을 찍어 직접 세대별 옷의 차이를 볼 수 있었음 더욱 좋았을 것이다.
우선 브랜드의 세대별 차이에 대해 분석한 점은 독창성이 굉장히 돋보였다. 21살이 되어 10대와 20대의 변화를 가장 최근에 느낀 나로서는, 내가 느낀 세대별 브랜드의 차이를 비교할 수도 있을 글이라 생각했고, 좋은 정보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글을 읽고 나서도 안타까운 점이 있었다. 우선 지하1층과 4층의 빈폴매장을 비교하였는데, 세대별 차이를 구체적으로 분석하지 못한 것같다. 단순히 편안한 옷은 10대층이고 단정한 옷은 20대층이라는 점은, 조금 이해가 가지 않았다. 하지만 환경을 비교하여 고객을 세대별로 끌어당길 수 있는 백화점 전략을 분석한 점은 매우 잘 한 것 같다.
사진이 조금 아쉬웠다. 옷 사진을 찍어 직접 세대별 옷의 차이를 볼 수 있었음 더욱 좋았을 것이다.
# by | 2009/12/19 03:04 | 트랙백 | 덧글(0)



